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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임플란트 수명…맞춤 구강관리로 지속적인 사후관리 받아야"

관리자
2021-02-01
조회수 4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인구 1만 명당 임플란트 시술 환자 수가 500명으로 세계 1위다. 과거에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빠지면 그대로 두거나 틀니를 해 넣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임플란트가 자연치아 대체 수단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임플란트가 대중화되기 전에는 비용과 치료 과정에 부담이었지만 건강보험 적용 및 의료 기술의 발달에 따라 대중적인 치료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정부는 2015년 7월부터 70세 이상 노인의 임플란트 시술에 건강보험을 적용했다. 이어 2016년 7월에는 연령기준을 65세 이상으로 낮췄다. 이처럼 본인부담률이 기존 50%에서 30%로 줄어 임플란트 시술 건 수는 갈수록 오르고 있다. 임플란트 수술은 건강보험 확대 적용이 되면서 비용적인 부담이 낮아지면서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대표적인 치료다.

임플란트는 기존 치료 방법이 틀니에 비해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매우 우수하며 자연치아에 버금가는 기능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씹는 힘이 좋기 때문에 음식 섭취에 제약이 적다. 안정적이고 편안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시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임플란트 치료는 수술뿐만 아니라 수술 후 지속적인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 지속적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임플란트 주위염이 쉽게 생길 수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보다 단단하지만 염증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따라서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염증이 생겨 잇몸이 부어오를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임플란트 주변의 뼈가 점점 녹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이러한 임플란트 염증은 상당 부분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다. 환자가 이상을 느껴 병원에 내원할 때면 이미 잇몸 뼈가 많이 흡수되어 있거나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을 수도 있으니 시술 이후에도 정기적인 내원을 통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이진선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 후 사후관리 또한 중요하다”며 “전문의와 맞춤 상담 및 교육, 정기 검진을 통해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치과 질환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호 기자 yhlee@sportshankook.co.kr
출처 : 스포츠한국(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912/sp20191202110218136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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